3장3 메시지성경 - 누가복음 3장 유진피터슨, 메시지성경 메시지성경 누가복음3장 누가복음 3장 삶을 고치는 세례 1-6 디베료 황제가 다스린 지 십오 년 째 되는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 총독으로 있고, 헤롯이 갈릴리를 다스리고, 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을 다스리고, 루사니아가 아빌레네를 다스리고,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때에, 사가랴의 아들 요한이 광야에 있다가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았다. 그는 요단 강 주변 지역을 두루 다니며, 삶을 고쳐 죄 용서를 받는 세례를 선포했다. 그것은 예언자 이사야의 글에 기록된 대로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여! 하나님 오심을 준비하여라! 길을 평탄하고 곧게 하여라! 패인 곳이 메워지고 솟은 곳이 메워지고 솟은 곳이 평평해지며 우회로는 곧은 길이 되고, 흙길은 포장될 것이다. 모든.. 2021. 1. 8. 마가복음 3장 유진피터슨, 메시지성경 마가복음 3장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 1-3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바리새인들은 혹시나 안식일 위반으로 예수를 잡을까 하여, 그 사람을 고쳐 주나 보려고 그분을 주시했다. 예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잘 볼 수 있도록 여기 서거라." 4 예수께서 이번에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행동이 안식일에 가장 합당하냐? 선을 행하는 것이냐, 악을 행하는 것이냐? 사람을 돕는 것이냐, 무력한 상태로 버려두는 것이냐?" 아무도 말이 없었다. 5-6 예수께서는 그들의 비정한 종교에 노하여, 그들의 눈을 하나씩 쳐다보셨다. 그러고는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을 내밀어라." 그가 손을 내밀자, 그 손이 새 .. 2020. 11. 6. 마태복음 3장 메시지성경 마태복음3장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1-2 예수꼐서 갈릴리에 살고 계실 때, "세례자"라 하는 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었다. 그의 메시지는 주변 광야만큼이나 간결하고 꾸밈이 없었다. "너희 삶을 고쳐라. 하나님 나라가 여기 있다." 3 요한과 그의 메시지는 이사야의 예언으로 권위가 인정되었다. 광야에 울리는 천둥소리다! 하나님이 오고 계시니 준비하여라! 길을 내어라. 곧고 평탄한 길을 내어라! 4-6 요한은 낙타털로 된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둘렀다. 그리고 메뚜기와 야생꿀을 먹고 살았다. 그가 하는 일을 듣고 보려고 예루 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지역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다. 죄를 고백하러 온 사람들은, 그곳 요단 강에서 세례를 받고 삶을 고치기로 결단했다. 7-10 세례가.. 2020. 9. 10. 이전 1 다음